안녕하세요! 마리나유학원 원장입니다.
이번에는 XWA, XCL World Academy에 다녀온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게요. 캠퍼스 전체를 둘러보며 시설과 학습 환경이 참 훌륭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특히 Innovation Hub를 포함해 최신 기술이 적용된 캠퍼스의 모습이 무척 멋지게 느껴졌답니다.
Innovation Hub를 비롯한 공간을 보면서는 이곳에서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펼치고, 무엇을 만들어보게 될지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됐어요. 다양한 기술을 접하고 직접 시도해보는 경험이 학생들의 관심과 가능성을 넓혀줄 수 있겠다는 기대가 들었답니다.
요즘처럼 AI와 함께 세상이 빠르게 달라지는 시기에,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무엇을 배우고 어떤 경험을 쌓게 될지 부모님들도 많이 생각하시지요. 저 역시 캠퍼스를 둘러보며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연결해보는 배움이 떠올랐어요. 이런 환경이라면 아이들이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테크 교육에서 앞서가고 싶어 하는 학교의 의지가 공간 곳곳에서 느껴졌어요. 앞으로의 변화를 교육에 담아내려는 방향이 인상적이었고,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어떤 환경을 준비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한 방문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캠퍼스 자체의 매력과 앞으로의 배움에 대한 기대가 함께 남은 학교였답니다.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해 학생들이 사진에 나오지 않도록 촬영하다 보니, 많은 사진을 담지는 못했어요.
이 글에 담긴 사진은 방문 당시 둘러본 공간의 일부로, 학교의 전체 모습을 모두 보여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의 더 다양한 모습과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캠퍼스와 주요 시설을 먼저 둘러볼게요
높은 로비와 녹지가 어우러진 건물 사이를 지나니 XCL 월드 아카데미 (XWA)의 넉넉한 공간감이 먼저 느껴졌어요. 교실과 독서 자리부터 체육관, 수영장, 공연장, 식당까지 주요 공간을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큰 창이 있는 교실과 낮은 목재 가구를 둔 공간은 분위기가 사뭇 달랐어요. 아이의 나이와 관심사에 맞춰 하루를 보낼 자리를 떠올리며 함께 둘러보시면 좋겠습니다.
큰 창과 모둠 책상이 있는 교실
교실을 둘러보며 창가의 채광과 책상 사이 공간을 눈여겨봤어요. 여럿이 마주 앉는 테이블부터 높은 작업 테이블, 소파가 놓인 자리까지 교실마다 구성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수업 자료와 학생들의 작품이 함께 놓인 공간에서는 교실의 일상도 느낄 수 있었어요. 언어 교실 앞까지 이어지는 동선도 함께 걸어봤습니다.


















혼자 읽고 함께 이야기하는 도서 공간
도서 공간은 책장뿐 아니라 앉는 자리도 다양해서 오래 둘러보게 됐어요. 마주 앉는 부스형 자리와 소파, 낮은 쿠션 좌석이 있어 분위기에 따라 자리를 골라보고 싶어집니다.
책장 안에 아늑하게 들어앉는 자리도 있고, 창가를 향해 열린 공간도 있었어요. 책을 고르는 시간과 편하게 읽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낮은 가구와 역할 놀이가 있는 공간
작은 테이블과 낮은 수납장, 목재 놀이 가구가 있는 공간은 한결 아늑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놓인 교구와 여러 모양의 의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장난감 주방과 인형 침대, 역할 놀이 의상도 갖춰져 있었어요. 나무와 식물 장식이 어우러진 자리에서 어린 아이들이 어떤 놀이를 펼칠지 떠올려봤습니다.










컴퓨터부터 제작 장비까지, 직접 만들어보는 자리
컴퓨터 좌석이 이어지는 창가와 재료를 펼칠 수 있는 넓은 작업대, 제작 장비가 있는 실습실을 차례로 둘러봤어요. 목공용 작업대와 레이저 장비, 재료 수납장까지 공간마다 쓰임이 뚜렷했습니다.
둥근 테이블이 놓인 교실과 작품을 전시한 선반도 함께 만났어요.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이 눈여겨보실 만한 공간입니다.
















음악과 공연, 영상 제작으로 이어지는 공간
음악실에는 기타와 건반, 작은 현악기들이 놓여 있었어요. 연습하는 자리에서 공연장의 객석과 무대로 이어지니 음악과 공연을 위한 공간이 다양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스크린과 촬영·음향 장비가 있는 스튜디오, 마이크를 갖춘 녹음 공간도 흥미로웠어요. 거울과 연습용 바가 있는 활동실까지 둘러보며 표현 활동의 여러 모습을 만나봤습니다.






















수영장과 야외 트랙, 놀이 공간
수영장에는 지붕 아래로 레인이 길게 이어져 있었어요. 건물 사이의 트랙과 위층에서 내려다본 운동장까지 둘러보니 교실 밖에서 몸을 움직일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돼 있었습니다.
지붕이 있는 놀이 공간과 커다란 야외 체스판도 눈에 띄었어요.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과 가볍게 어울리는 시간을 함께 떠올리게 되는 곳입니다.













녹지를 따라 걷는 캠퍼스
건물 사이를 걸을 때는 나무와 화단, 붉은 트랙이 이어지는 풍경이 좋았어요. 교실 밖으로 나와 잠시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캠퍼스를 둘러보며 저도 방문 기념으로 한 장 남겼어요. 실내 시설과는 또 다른 XCL의 야외 분위기를 함께 전해드립니다.








식사하고 잠시 쉬어가는 식당
식당에는 여러 명이 함께 앉는 긴 테이블과 창가 자리가 마련돼 있었어요. 식사 시간에 친구들과 마주 앉을 공간도 학교를 둘러볼 때 빼놓을 수 없지요.
배식대와 교내 판매 코너, 방문 당시의 메뉴 안내도 살펴봤습니다. 좌석에서 배식 공간으로 이어지는 식당의 구성을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로비와 공용 공간에서 만난 캠퍼스의 일상
여러 나라의 인사말과 국기가 있는 입구를 지나면 높은 로비가 이어져요. 소파와 의자가 놓인 라운지, 교실 사이의 공용 공간에서도 잠시 머물 자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복도를 따라 학교의 전시와 트로피 진열장을 둘러보고, 휴식 침상이 있는 보건실도 확인했어요. 수업 공간 사이에서 쉬고 이동하는 시간까지 생각하며 캠퍼스를 돌아봤습니다.
























방문을 기념하며 남긴 사진
학교를 둘러보며 남긴 방문 기념사진도 함께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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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사진 더 보기
방문 당시 함께 둘러본 공간을 사진으로 더 살펴보세요.
XCL 월드 아카데미 (XWA)를 관심 학교로 보고 계신다면 편하게 문의주세요. 아이의 관심 분야와 지원 시기를 함께 듣고 준비할 내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이 학교 상담하기 ↗학교 기본 정보 보기 →마리나유학원이 직접 촬영한 방문 기록입니다. 사진은 방문 당시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