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리나유학원 원장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국제학교 레이크사이드 (CIS) 캠퍼스의 실제 방문 사진을 소개해드려요. 여러 나라의 깃발이 걸린 아트리움부터 독서 공간, 실내외 활동 시설까지 담았습니다. 이번 글에는 9월 3일과 7일의 방문 사진을 함께 담았습니다.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해 학생들이 사진에 나오지 않도록 촬영하다 보니, 많은 사진을 담지는 못했어요.
이 글에 담긴 사진은 방문 당시 둘러본 공간의 일부로, 학교의 전체 모습을 모두 보여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의 더 다양한 모습과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캠퍼스와 주요 시설을 먼저 둘러볼게요
여러 나라의 깃발이 반겨주는 아트리움과 학교 활동을 담은 벽면에서 CIS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편안한 도서관과 교실, 미술실, 공용 공간, 체육관과 수영장까지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을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책을 고르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관
도서관에는 책을 고를 수 있는 서가와 편하게 앉아 읽을 수 있는 자리가 함께 마련돼 있었어요. 소파가 놓인 열람 공간부터 동그란 독서 좌석과 창가 자리까지, 책과 가까워지는 학교생활이 떠오르는 공간이었습니다.




















교실과 과학실, 미술 활동 공간
놀이와 학습이 어우러진 교실부터 과학실과 미술 활동 공간까지 둘러봤어요. 책상과 교구, 다양한 재료가 마련된 공간을 보며 아이들이 배우고 탐구할 일상을 떠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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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과 수영장, 야외 운동장
실내 체육관과 수영장, 학교 건물 사이의 야외 운동장을 함께 담았어요. 아이들이 여러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캠퍼스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공연장과 드라마·실내 활동 공간
공연장과 드라마 활동실, 거울이 있는 실내 활동 공간도 함께 둘러봤어요.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학교의 여러 공간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실내외에서 만나는 놀이 공간
실내 활동 공간과 녹지가 어우러진 야외 놀이 공간을 함께 담았어요. 친구들과 움직이고 어울리는 활기찬 학교생활이 떠오르는 장면들이었습니다.
배움과 휴식이 이어지는 공용 공간
소파와 테이블이 마련된 공용 공간, 원형 전시 선반이 있는 라운지, 여러 층이 이어지는 아트리움까지 둘러봤어요. 교실 밖에서도 함께 이야기하고 쉬어갈 수 있는 캠퍼스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녹지와 어우러진 캠퍼스의 야외 공간
교실 밖으로 이어지는 캠퍼스 풍경도 소개해드릴게요. 건물과 주변 녹지가 어우러진 장면에서 학교만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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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에 둘러본 식당
9월 7일 방문 때 둘러본 식당의 모습이에요. 긴 식탁이 놓인 홀과 판매·배식 코너를 여러 방향에서 담았습니다.
캐나다의 추억이 떠오른 쿠키
9월 3일에는 CIS 에이전트 행사에 방문했어요. 행사에 준비된 단풍잎 모양 쿠키를 보니, 캐나다에 잠시 머물렀던 때가 떠올랐네요! 싱가포르에서 반가운 추억을 만난 순간이었답니다.

방문 행사와 교내 안내 사진
9월 3일 방문 행사에서는 학교 소개와 교육과정 안내도 함께 들을 수 있었어요. 당시 안내 화면과 교내 전시 공간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방문을 기념하며 남긴 사진
학교를 둘러보며 남긴 방문 기념사진도 함께 담아봅니다.







방문 사진 더 보기
방문 당시 함께 둘러본 공간을 사진으로 더 살펴보세요.














CIS를 관심 학교로 보고 계신다면 지원 학년과 통학 계획을 함께 알려주세요. 아이에게 맞는 준비 방향을 차근차근 안내해드릴게요.
우리 아이 학교 상담하기 ↗학교 기본 정보 보기 →마리나유학원이 직접 촬영한 방문 기록입니다. 사진은 방문 당시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