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리나유학원 원장입니다.
이번에는 이튼하우스 브로드릭 캠퍼스에 다녀왔어요. 목재 가구가 어우러진 교실과 초록빛 정원, 음악과 미술·컴퓨터 학습 공간까지 브로드릭에서 만난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해 학생들이 사진에 나오지 않도록 촬영하다 보니, 많은 사진을 담지는 못했어요.
이 글에 담긴 사진은 방문 당시 둘러본 공간의 일부로, 학교의 전체 모습을 모두 보여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의 더 다양한 모습과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아늑한 교실에서 다양한 활동 공간까지
작은 책상과 목재 가구, 동그란 벽 속 좌석이 어우러진 교실이 눈에 들어왔어요. 교실 가까이 초록빛 잔디와 놀이 공간도 있었습니다.
넓은 실내 공용 공간과 음악실, 컴퓨터와 미술 학습 공간도 함께 둘러봤어요. 아이들이 여러 활동을 경험할 자리를 소개해드립니다.





















작은 가구와 교구가 만든 아늑한 교실
낮은 수납장과 목재 책상 가까이에 책과 교구가 놓여 있었어요. 함께 앉는 자리와 작은 활동 공간이 교실 안에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거울과 빛을 이용하는 교구, 여러 재료를 올려둔 테이블도 눈길을 끌었어요. 아이들이 손으로 만지고 살펴보며 배워갈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햇살이 드는 교실 앞 복도
교실 앞 복도에는 낮은 수납 칸이 길게 이어져 있었어요. 창가의 작은 식물과 들어오는 빛이 공간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방문 사진과 음악실의 작은 악기들
학교 로고 앞에서 방문 사진도 남겼어요. 음악실에서는 여러 크기의 타악기를 가까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만난 간식과 과일
학교에서 만난 간식과 과일도 사진으로 남겼어요. 색색의 과일과 한입 크기의 음식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습니다.
빛이 길게 들어오는 복도
창을 따라 햇살이 길게 들어오는 복도예요. 교실을 오가는 길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학교의 발자취를 담은 연혁 안내
복도 벽에는 학교의 발자취를 담은 안내가 이어져 있었어요. 캠퍼스를 둘러보며 학교가 걸어온 시간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방문을 기념하며 남긴 사진
학교를 둘러보며 남긴 방문 기념사진도 함께 담아봅니다.

방문 사진 더 보기
방문 당시 함께 둘러본 공간을 사진으로 더 살펴보세요.
이튼하우스를 알아보실 때 어느 캠퍼스가 맞을지 고민되신다면 편하게 문의주세요. 거주 지역과 아이의 학년을 함께 고려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이 학교 상담하기 ↗학교 기본 정보 보기 →마리나유학원이 직접 촬영한 방문 기록입니다. 사진은 방문 당시의 모습입니다.








